홍콩 4자매 변종 바이러스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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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2-12 00:00
입력 2004-02-12 00:00
|홍콩 AFP 연합|홍콩에 사는 나이 어린 네 자매에게서 조류독감 바이러스의 가장 위험한 변종인 A형 인플루엔자 양성반응이 나타났다고 홍콩 병원당국이 11일 밝혔다.병원 당국의 한 대변인은 2살과 3살,7살,11살인 이들 자매가 치명적인 H5N1 조류독감에 감염됐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위생서에 가검물 분석을 의뢰했다고 말했다.

이들 자매는 최근 중국을 다녀온 것으로 밝혀졌으나 보건당국은 이들이 가금류와 접촉하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2004-02-12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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