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섶에서] 치계미/안미현 논설위원
수정 2013-11-19 00:16
입력 2013-11-19 00:00
날씨가 부쩍 추워졌다. 올해도 연탄이며 김장배추며 많이들 실어나르고 있다. 그런데 예전만은 못하다는 얘기가 꼭 따라붙는다. 치계미의 온기가 더 많이 더 오래도록 이어졌으면 싶다.
안미현 논설위원 hyun@seoul.co.kr
2013-11-19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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