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교감/정희성
수정 2013-10-12 00:00
입력 2013-10-12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전깃줄 위에 새들이 앉아 있다
어린아이가 그걸 보고서
금세 눈물이 그렁그렁해지더니만
“내려와아, 위험해애”
2013-10-12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