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 소리] 피해작다 무신경이 강력범죄 불러/서울 도봉경찰서 정보계 문태호
수정 2009-12-16 12:44
입력 2009-12-16 12:00
하지만 강력범죄의 재범률은 강도 60%, 살인 59%, 강간 50%로 높아서, 내 가족과 국민을 위협하는 제2, 제3의 범죄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1983년 이후 재산범죄는 20만 580건에서 46만 9654건으로 134% 증가한 데 비해 강력범죄는 3만 7826건에서 27만 6381건으로 631% 늘어난 것이 이를 방증한다.
갈수록 광역화·지능화되고 대담해지는 강력범죄로부터 사회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피해자의 적극적인 신고가 절실하다.
서울 도봉경찰서 정보계 문태호
2009-12-16 3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