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섶에서]취미/박정현 논설위원
수정 2009-03-02 00:12
입력 2009-03-02 00:00
어른은 식사를 마치고 어깨에 묵직한 사진가방을 메고 작품활동을 떠났다. 그의 뒷모습을 보면서 정작 중요한 것은 취미활동이 아니라는 생각이다. 무얼 하느냐보다는 무엇을 하겠다는 열정이 중요한 것 같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용기가 필요하리라.
박정현 논설위원 jhpark@seoul.co.kr
2009-03-02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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