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그림과 時가 있는 아침] 새벽 냄새/서량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ditOpinion/2007/10/20/20071020030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10-20 00:00 입력 2007-10-20 00:00 이미지 확대 새벽 냄새/서량새벽에서 꽃 냄새가 난다이상한 꽃얼추 회색인가 싶었는데잠시 딴 생각을 하는 사이에 우원식, 귀국 후 ‘원포인트 개헌’ 띄운다…투표용지만 9장? “UAE 출장 한국인 직원들, 군사작전 동원” K방산 들썩…LIG넥스원 “사실무근” 내 대뇌피질을 툭툭 건드리는빨갛고 파랗고 노랗고 초록색 숱하게 알록달록한한참 전 음력설에 당신이 입었던영락없는 색동저고리 냄새 2007-10-20 3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