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시월/최성수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ditOpinion/2007/10/06/2007100603000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10-06 00:00 입력 2007-10-06 00:00 이미지 확대 땀방울조차 흘려보지 못한 한여름은 어디로 가버리고 만 것인지?총총총 마음을 닫고 사라지는 콩새의 꽁지에 남은마흔 중반의 이 막막함 돌아갈 길조차 찾지 못할 나이가 되어버린이 숲길의 끝은 어디인가? 우원식, 귀국 후 ‘원포인트 개헌’ 띄운다…투표용지만 9장? “UAE 출장 한국인 직원들, 군사작전 동원” K방산 들썩…LIG넥스원 “사실무근” 이슬에 젖은 거미줄이 발목을 끄는시월의 내리막길에서 바라보는 숲에는 온통 눈부신 어지러움으로 가득하다 2007-10-06 3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