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그리움/송광
수정 2006-04-15 00:00
입력 2006-04-15 00:00
15일부터 30일까지 서울 평창동 그로리치화랑
너로만 꽉찬 공간
네 큰사랑에 감싸여져 난 어디 있는지내가 보이질 않네
우린 둘인데
영혼은 하나되어
그곳엔 당신 하나 있기에
당신 떠난 후에야 내가 보이네
2006-04-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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