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아픔/최민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5-12-10 00:00
입력 2005-12-10 00:00
이미지 확대
박소영의 ‘아홉, 혹은 아홉아닌-꿈나무’ 24일까지 서울 청담동 갤러리 PICI
박소영의 ‘아홉, 혹은 아홉아닌-꿈나무’
24일까지 서울 청담동 갤러리 PICI
피아노곡을 듣다가

갑자기

참을 수 없는 마음

너는 아직 깨어나지 않고

노란 작은 새가 유리창가에서 노는

봄날
2005-12-1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