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그림과 시가 있는 아침] 變 容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ditOpinion/2005/10/08/20051008022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10-08 10:28 입력 2005-10-08 00:00 이미지 확대 김명숙의 ‘Light draws’ 11월 3일까지 서울 소격동 선 컨켐퍼러리 고개 돌릴 수 없다백미러 속에 뇌가 없는 얼굴처럼죽음이 뒷좌석에 앉아두 눈을 뜨고 2005-10-0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