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 소리] 우체통 훼손 단속해야/최창옥(65·서울 은평구 역촌동)
수정 2004-06-15 00:00
입력 2004-06-15 00:00
그런데 실은 우체통에 담배꽁초만 버리는 게 아니었다.유흥가 주변 우체통에는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소변을 보는 사람이 많아서 집배원들이 여간 힘들어 하는 게 아니라고 한다.시민들의 양식에 맡기기에는 너무하다는 생각이 든다.우체통을 훼손하는 사람에게는 최소한 범칙금이라도 부과해서 다시는 이같은 일들이 없도록 해야 하겠다.
최창옥 (65·서울 은평구 역촌동)˝
2004-06-1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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