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대박’ 785.32… 10년 만에 최고치

김주연 기자
수정 2017-11-20 23:50
입력 2017-11-20 22:44
이날 코스닥 지수는 외국인 매수(794억원)가 끌어올렸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331억원, 131억원을 매도해 차익 실현에 나섰다.
코스피 랠리에 대한 전문가들의 전망은 엇갈렸다. 김병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바이오 이외에도 다른 테마가 다수 있다”며 긍정적으로 봤다. 반면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최근 코스닥의 급등세를 주도한 기관이 매도세로 돌아섰다”며 “코스닥 강세가 약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김주연 기자 justina@seoul.co.kr
2017-11-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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