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세액공제 최대 52만원 ‘밸런스 연금저축펀드’

신융아 기자
수정 2016-11-29 17:44
입력 2016-11-29 17:14
대신증권 제공
연간 1800만원 한도로 납입이 가능하며, 매달 일정한 금액을 내기 어려운 경우에는 자금 여력이 있을 때 납입할 수 있는 자유납 제도를 활용할 수 있다. 시장상황에 따른 리밸런싱(자산 재조정)도 가능하다. 예컨대 코스피가 박스권을 극복하고 상승장이 예상된다면 주식형펀드에 투자해 높은 수익을 추구할 수 있고, 하락장에 대응하고 싶다면 혼합형이나 채권형 펀드에 투자해 지수 하락을 방어할 수 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2016-11-30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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