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 펀드 일주일째 자금 순유출
수정 2013-09-09 07:42
입력 2013-09-09 00:00
한국금융투자협회는 지난 5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744억원이 이탈해 7거래일 연속으로 자금이 순유출됐다고 9일 밝혔다.
7거래일간 순유출 규모는 4천774억원에 달했다.
지난 5일 코스피는 열흘째 이어진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전 거래일보다 0.96% 오른 1,951.65에 장을 마쳤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5천165억원 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에 개인과 기관은 각각 3천752억원, 1천137억원 순매도했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도 215억원이 이탈해 총 21거래일째 순유출 상태를 보였다.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설정액 4천401억이 증가해 총 설정액은 71조8천53억원, 순자산은 72조7천374억원이 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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