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대구 의료진에 간식 지원

이영준 기자
수정 2020-05-29 08:51
입력 2020-05-14 22:24

현대자동차그룹 제공
현대차그룹은 의료진 지원을 매일 최대 3개월까지 지속할 계획이다. 현대차그룹은 현장 의료진과 지원인력이 식사를 제대로 하기 어려운 환경임을 고려해 고영양 도시락 지원을 결정했다. 또 최근 기온이 높아지면서 방호복 등 무거운 장비 착용으로 고충이 있는 의료진을 위해 더위와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음료와 아이스크림 등 간식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영준 기자 the@seoul.co.kr
2020-05-15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