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대 기업 대표이사 80.3%가 전문 경영인”

오경진 기자
수정 2020-02-13 02:01
입력 2020-02-12 18:02
위기 극복하러 영입… 5년 새 4.7%P↑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2020-02-13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