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그룹, 수산업 넘어 축산까지…축육부문 신설하고 강동만 신임 본부장 선임

명희진 기자
수정 2021-09-15 14:13
입력 2021-09-15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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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그룹이 수산업에 이어 축산업까지 발을 넓힌다고 15일 밝혔다. 종합적인 단백질 식품을 제공하는 ‘토탈 프로틴 프로바이더’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계열사 동원홈푸드 산하에 ‘축육부문’을 신설하고 대표이사에 강동만(사진) 동원F&B 영업본부장(전무이사)을 선임했다. 축육부문은 기존 동원홈푸드 금천사업부와 최근 동원그룹이 인수한 축산기업 세중이 통합된 사업 부서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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