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서호성 은행장 선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21-02-10 01:35
입력 2021-02-09 20:50
이미지 확대
서호성 케이뱅크 은행장
서호성 케이뱅크 은행장
케이뱅크는 3대 은행장으로 서호성(56) 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 임기는 2023년 12월 31일까지다. 서 행장은 디지털화, 신속성, 소통, 즐거움 네 가지를 핵심 키워드로 내세웠다. 서 행장은 “1호 인터넷전문은행으로서 기존 금융과의 차별화, 고객 혜택, 편의성 제고를 가장 중요한 키워드로 삼아 끊임없이 혁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