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4년 연속 ‘건설재해근로자에 치료비·생계비로 1억원’

명희진 기자
수정 2020-12-15 16:38
입력 2020-12-15 16:02
반도건설 박현일 대표는 “모든 건설사가 현장근로자의 안전을 우선 과제로 삼아야 한다”면서 “건설 재해 발생건수가 ‘제로’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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