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플랫폼 구축해 비대면 혁신” 우리금융·KT, 신사업 발굴 동맹
유대근 기자
수정 2020-07-30 04:19
입력 2020-07-29 20:54
먼저 신사업 부문에서는 인공지능 대화형 플랫폼과 클라우드 기반의 재택근무 환경 구축 등을 통해 고객에게 혁신적인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우리금융은 KT의 통신 인프라와 금융을 연계해 휴대전화와 인터넷 정보 등을 이용한 공동 마케팅으로 비용을 절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두 회사는 제휴요금제와 금융상품 개발, 해외송금, 환전 서비스 등을 검토 중이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2020-07-30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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