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아시아 동물원 첫 AZA 인증
한재희 기자
수정 2019-09-11 04:16
입력 2019-09-10 23:10
에버랜드는 이번 인증을 위해 지난 2017년부터 다각도로 준비를 해왔다. AZA의 현장 실사는 지난 6월 총 4일간 진행됐으며 심사단은 ‘타이거 밸리’와 ‘판다월드’의 교육적 측면을 높이 평가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2019-09-11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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