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육성 ‘이지무브’ 대통령 표창

이영준 기자
수정 2019-07-08 01:32
입력 2019-07-07 18:00
이지무브는 현대차그룹이 지속가능한 사회적기업 육성을 목표로 2010년 6월 설립한 국내 최초의 교통약자 이동편의 기술개발·기구제조업체다. 이지무브는 기술 부족으로 수입 제품 의존도가 높았던 이동 보조기기의 국산화를 이뤄내면서 취약계층 보급률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이지무브는 9년간 기술과 디자인 등 인증·특허 40여건을 받았다. 주력상품은 후방 진입형 슬로프 차량(휠체어 슬로프·휠체어 리프트), 전동보장구(의료용 스쿠터·전동 휠체어) 등이다.
이영준 기자 the@seoul.co.kr
2019-07-08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