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베트남 수교 25주년] 율촌, 베트남 투자 고객에게 ‘맞춤형 법률 서비스’ 제공

이경주 기자
수정 2017-12-26 18:43
입력 2017-12-26 17:54
율촌 제공
올해 미래에셋생명보험이 베트남 보험회사 프레보아베트남생명보험을 인수하는 거래를 자문했고, 지난해에는 금호산업과 아시아나항공이 호찌민시 금호아시아나프라자 빌딩 지분을 매각하는 거래를 도왔다. 2010년에는 한국 로펌 처음으로 베트남 정부 산하 외국인투자청과 업무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고, 2013년에는 베트남에 우호적인 투자 환경 조성에 노력한 공로로 주한 베트남 대사에게서 감사패를 받았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2017-12-27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