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사, 임단협 잠정합의…기본급 5만 8000원 인상
이혜리 기자
수정 2017-12-20 08:07
입력 2017-12-20 08:07
노사는 또 내년부터 2021년까지 사내 하도급 3500명을 추가로 특별 고용하기로 합의했다. 올해 특별 고용을 마친 6000명을 포함하면, 이번 합의에 따라 총 9500명의 사내 하도급 근로자가 현대차 직영 근로자로 고용된다.
노조는 잠정 합의안의 최종 수용 여부를 묻는 조합원 찬반투표를 22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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