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한국·사우디 수교 55주년 문화행사 후원
수정 2017-10-29 18:17
입력 2017-10-29 17:46
양국은 1962년 외교관계를 맺고 다양한 분야의 경제 교류를 해왔다. 사우디 국영 석유회사인 사우디아람코는 1991년 4억 달러를 투자해 에쓰오일(당시 쌍용정유) 최대주주가 됐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2017-10-3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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