톳·다시마환 ‘중금속 범벅’

오달란 기자
수정 2017-09-05 23:20
입력 2017-09-05 22:24
카드뮴 8배·비소 39배 초과검출…소비자원, 자발적 판매 중단 권고
소비자원은 판매 업체에 제품을 자발적으로 판매 중단할 것을 권고했다. 또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건강환의 중금속 관리 기준을 신설하라고 요청할 예정이다.
세종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2017-09-0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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