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살충제 검출 안 된 계란 5천원대에 할인판매
수정 2017-08-29 16:30
입력 2017-08-29 15:17
농협 제공=연합뉴스
이번 행사는 살충제 계란 파동에 따른 소비자들의 계란 기피현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양계농가를 돕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농협안심계란은 정부가 진행한 살충제 전수조사에서 피프로닐, 비펜트린 등의 살충제 성분이 검출되지 않아 안정성을 검증받았다고 농협은 설명했다.
계란은 특란(30구) 5천670원, 대란(30구) 5천290원에 판매되며, 1인당 구매 수량에 제한이 없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