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초짜리 광고 보면 1시간 공짜…KT 와이파이 장치 10만개 개방

이경주 기자
수정 2017-08-12 02:54
입력 2017-08-11 23:06
이번 조치로 타사 고객들도 간단한 본인 인증절차와 15초 분량의 광고시청을 거치면 와이파이를 1시간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1시간이 지난 후에는 재인증 없이 광고시청만으로 이용시간 연장이 가능하다.
KT는 아울러 이달부터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전체 요금제로 확대해 고객 55만명에게 추가로 제공하고 있다. 와이파이 개방은 지난 6월 정부가 발표한 가계통신비 절감 대책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2017-08-12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