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상품도 특허시대

유영규 기자
수정 2017-06-02 00:25
입력 2017-06-01 23:02
KB손보 ‘대중교통 특약’ 첫 획득
KB손해보험은 특허 취득으로 ‘대중교통이용 할인 특약’을 20년간 보호받게 됐다. 해당 특약은 가입자의 3개월간 대중교통 이용 실적이 12만원 이상인 경우 최대 10%까지 자동차보험료를 할인해주는 구조다. 지난해 4월 출시된 이래 매달 2000여명이 이 특약에 따른 할인 혜택을 받고 있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2017-06-02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