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형 동력분산식 고속열차의 매끈한 자태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5-24 10:58
입력 2017-05-24 10:58
/
5
-
수송력이 대폭 향상된 국내 최초 동력분산식 고속차량의 실물모형이 24일 오전 서울 용산역 광장에 전시돼 있다. 코레일은 동력분산식 고속차량은 앞뒤로 별도의 기관차가 필요했던 기존 고속열차와는 달리 전 차량을 객실로 이용할 수 있어 기존 KTX-산천 대비 1량당 좌석수가 평균 75%향상됐다고 밝혔다. 또 내부 디자인에 국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품평회도 열렸다.
연합뉴스 -
수송력이 대폭 향상된 국내 최초 동력분산식 고속차량의 실물모형이 24일 오전 서울 용산역 광장에 전시돼 있다. 코레일은 동력분산식 고속차량은 앞뒤로 별도의 기관차가 필요했던 기존 고속열차와는 달리 전 차량을 객실로 이용할 수 있어 기존 KTX-산천 대비 1량당 좌석수가 평균 75%향상됐다고 밝혔다. 또 내부 디자인에 국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품평회도 열렸다.
연합뉴스 -
수송력이 대폭 향상된 국내 최초 동력분산식 고속차량의 실물모형 전시 및 품평회가 24일 오전 서울 용산역 광장에서 열렸다. 코레일은 동력분산식 고속차량은 앞뒤로 별도의 기관차가 필요했던 기존 고속열차와는 달리 전 차량을 객실로 이용할 수 있어 기존 KTX-산천 대비 1량당 좌석수가 평균 75%향상됐다고 밝혔다. 시민들이 고속열차 모형에 올라 의자 등 내부 디자인을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
수송력이 대폭 향상된 국내 최초 동력분산식 고속차량의 실물모형 전시 및 품평회가 24일 오전 서울 용산역 광장에서 열렸다. 코레일은 동력분산식 고속차량은 앞뒤로 별도의 기관차가 필요했던 기존 고속열차와는 달리 전 차량을 객실로 이용할 수 있어 기존 KTX-산천 대비 1량당 좌석수가 평균 75%향상됐다고 밝혔다. 품평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고속열차 모형에 올라 의자 등 내부 디자인을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
수송력이 대폭 향상된 국내 최초 동력분산식 고속차량의 실물모형 공개행사가 24일 오전 서울 용산역 광장에서 열렸다. 코레일은 동력분산식 고속차량은 앞뒤로 별도의 기관차가 필요했던 기존 고속차량과는 달리 전 차량을 객실로 이용할 수 있어 기존 KTX-산천 대비 1량당 좌석수가 평균 75%향상됐다고 밝혔다. 관계자들이 운전실을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코레일은 동력분산식 고속차량은 앞뒤로 별도의 기관차가 필요했던 기존 고속열차와는 달리 전 차량을 객실로 이용할 수 있어 기존 KTX-산천 대비 1량당 좌석수가 평균 75%향상됐다고 밝혔다.
또 내부 디자인에 국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품평회도 열렸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