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인도 온라인광고 유튜브 조회수 8400만건 돌파

홍희경 기자
수정 2017-02-09 01:46
입력 2017-02-08 23:04
광고는 약 4분 길이로 삼성전자 엔지니어가 두메산골 고객을 찾아가 TV를 고치는 여정을 그렸다. 나무가 덮친 길을 피해 돌아가거나, 길을 막은 양떼를 몰아낸 뒤 가까스로 도착한 고객의 집은 맹아원. 수리된 TV로 맹아원에 함께 사는 친구가 출연한 노래 오디션 프로그램을 접한 맹아들의 행복한 얼굴을 비추며 광고가 끝난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2017-02-0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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