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상생 특집] 현대산업개발, 벽화·김장·기부… 끝없는 사랑나눔 릴레이
수정 2016-11-28 23:56
입력 2016-11-28 16:24
현대산업개발 제공
현대산업개발은 지난 5월 20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일대 ‘벽화 그리기’를 시작으로, 7월 28일 용산 일대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 대상 주거환경개선, 10월 6일 서울역 인근 용산 지역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 주민에게 무료급식 및 생활필수품 제공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대산업개발은 봉사활동 이외에도 기업과 임직원의 결실을 사회와 나누는 성과급 기부, 매월 임직원 급여에서 일정액을 사회복지단체에 기부하는 끝전나눔 사랑실천 캠페인, 풋살대회 조성 금액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을 하고 있다.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올해 기획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은 임직원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했기 때문에 의미가 더 컸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6-11-29 3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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