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重 기증품 판매전 불우이웃 김장 비용 등 지원

박정훈 기자
수정 2016-11-03 00:51
입력 2016-11-03 00:24
현대중공업 제공
개장식에는 강환구 사장, 한영석 현대미포조선 사장, 권명호 울산 동구청장, 장만복 울산 동구의회 의장, 허정석 울산과학대 총장, 조홍래 울산대 병원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 행사에서 임직원이 기증한 물품을 팔아 어려운 이웃의 김장 비용과 지역 청소년 장학금 등을 마련한다. 올해는 현대중공업을 비롯해 현대미포조선 등 현대중공업그룹 관계사 임직원이 의류, 도서, 가전, 생활용품 등 2만여점을 기증했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2016-11-03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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