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배 비싼 간편심사보험 건강하면 가입 마세요!

임주형 기자
수정 2016-08-04 02:20
입력 2016-08-03 23:40
금감원은 보험사가 보험 가입 신청자에게 ‘건강한 사람은 일반 보험에 가입하는 게 보험료와 보장한도 측면에서 유리하다’는 내용을 반드시 알리도록 했다. 또 보험사가 간편심사보험 가입 심사를 할 때는 알릴 의무가 없는 과거 병력 정보를 활용하지 못하게 했다. 과거 병력을 이유로 보험가입금액을 축소한 보험사가 있어서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2016-08-0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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