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부분파업으로 전 사업장 4시간 가동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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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7-22 14:30
입력 2016-07-22 14:30
기아차는 금속노조 지침 등에 따른 부분파업이 진행돼 국내 전 사업장의 자동차 제조, 정비 및 판매 업무가 중단된다고 22일 공시했다.

소하리·화성 공장은 이날 오후 1시40분∼5시40분, 광주공장은 오전 11시40∼오후 3시40분 사이에 가동을 멈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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