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에서 본 맛집, 114에 물어보세요”
수정 2016-07-07 09:41
입력 2016-07-07 09:41
고객이 114에 전화해 TV 프로그램과 방송날짜를 말하면 맛집 상호와 전화번호를 안내받을 수 있다.
두 업체는 이를 위해 SBS ‘백종원의 3대 천왕’ tvN ‘수요미식회’ KBS 2TV ‘생생정보’ 등 40여 개 TV 프로그램에 등장한 맛집 7천265곳의 상호와 전화번호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했다.
KT 관계자는 “방송 직후 맛집 전화번호 DB를 매일 업데이트하고 있다”며 “방송국에 직접 해당 식당을 확인하거나 빅데이터 애플리케이션 ‘콕콕114’의 키워드 검색을 통해 DB를 구축한다”고 설명했다.
두 업체는 20년 이상된 맛집과 한국관광공사 및 포털사이트 블로그가 소개한 음식점도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해 114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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