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그룹형지, 최병오 회장 장녀 최혜원씨 형지I&C 대표이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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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홍 기자
박재홍 기자
수정 2016-06-16 18:40
입력 2016-06-16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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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원씨 형지I&C 대표이사
최혜원씨 형지I&C 대표이사
패션그룹형지는 16일 패션그룹형지㈜ 사장에 김인규(52)씨, ㈜형지I&C 대표이사에 최혜원(36)씨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형지I&C 대표이사에 임명된 최 전무는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의 장녀로 2014년부터 형지I&C가 전개하는 여성복 ‘캐리스노트’ 사업본부장을 맡아왔다. 최 전무는 이번 인사에 따라 계열사 대표이사로서 경영 전면에 나서게 됐다.



이랜드 글로벌소싱 부문장 출신인 김 사장은 지난 2009년부터 패션그룹형지 글로벌소싱 총괄이사, 전략본부장을 거쳐 2012년 형지가 인수한 형지I&C(전 우성I&C)의 대표이사를 지냈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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