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5개 계열사, 1분기 3000명 감축

김헌주 기자
수정 2016-06-13 01:48
입력 2016-06-12 23:20
추가 희망퇴직… 상반기 5000명 넘을 듯
지난 1분기 케미칼 사업 부문을 떼어낸 삼성SDI 직원수는 1386명이 줄었다. 건설 부문 중심으로 인력 구조조정에 들어간 삼성물산에서도 610명이 짐을 쌌다. 희망퇴직을 받은 삼성엔지니어링, 삼성전기, 삼성중공업에서도 각각 520명, 231명, 73명이 회사를 떠났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2016-06-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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