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의 3배’ 볼리비아 신도시 한국 기업 119억에 설계 수주
류찬희 기자
수정 2016-03-01 23:29
입력 2016-03-01 22:46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2016-03-0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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