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 “설 귀성길, 졸음방지용 껌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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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주 기자
김헌주 기자
수정 2016-02-01 12:05
입력 2016-02-01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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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오토벨’(내 차 팔기 서비스)이 설 연휴를 맞아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안전운행 캠페인을 연다고 1일 밝혔다.

대상 휴게소는 경부고속도로 안성휴게소, 영동고속도로 여주 휴게소, 서해안고속도로 서산 휴게소(이상 하행) 등이다. 현대글로비스는 휴게소 세 곳에 마련된 오토벨 부스에서 2000명에게 졸음방지용 껌을 무료로 제공한다. 귀성길 장시간 운전으로 인한 졸음운전을 미연에 방지해 안전운행을 유도한다는 취지다.



 현대글로비스는 오는 12일까지 오토벨 모바일을 방문해 내 차 팔기 무료 상담을 신청한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주유상품권 3만원권을 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현대글로비스 관계자는 “중고차 전문 브랜드로서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일조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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