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부터 웃음꽃 핀 국내 제약사

명희진 기자
수정 2016-01-06 00:28
입력 2016-01-05 23:10
대웅제약 항생제 美FDA 첫 승인… 종근당, 빈혈치료제 日 기술 수출
앞서 지난 5일 종근당은 빈혈치료제 ‘CKD11101’에 대해 일본 후지제약공업과 기술수출계약(라이선스아웃)을 맺었다고 밝혔다. 종근당은 일본 제약사 교와하코기린이 개발한 ‘네스프’를 토대로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해 일본에 역수출했다. 네스프의 전 세계 시장 규모는 2조 5000억원에 달한다. 종근당은 2018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2016-01-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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