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올레드TV 美슈퍼볼 광고

김소라 기자
수정 2015-12-18 00:56
입력 2015-12-17 23:06
‘마션’ ‘글레디에이터’ 스콧 감독 제작
북미 미식축구 리그 NFL의 결승전인 슈퍼볼 경기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보는 TV 프로그램이다. 슈퍼볼 광고를 따내기 위한 글로벌 기업 간의 경쟁도 치열하다. 이번 올레드 TV 광고는 ‘마션’ ‘글레디에이터’ 등의 메가폰을 잡은 영화감독 리들리 스콧과 그의 아들 제이크 스콧이 함께 제작한다.
LG전자는 이번 슈퍼볼 광고와 발맞춰 세계 최대의 프리미엄 가전 시장인 미국에서 올레드 TV의 대중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2015-12-18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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