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한국 경제 건실” 내년 3%대 성장률 자신

김헌주 기자
수정 2015-11-21 02:11
입력 2015-11-20 22:50
연합뉴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도 서울 한은 본관에서 시중은행장들과 가진 금융협의회에서 “우리 경제는 경상수지 흑자의 지속, 재정·금융·외환 부문의 높은 건전성 등 기초 여건이 건실하고 정부의 정책 대응 능력도 있어 대외충격 흡수력이 양호하다”고 진단했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2015-11-2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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