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 조양호 회장·임직원 청년희망펀드에 30억 기부

박재홍 기자
수정 2015-11-13 02:10
입력 2015-11-12 22:42
한진그룹은 지난 10월 전 계열사가 ‘청년 20만 플러스+창조 일자리 박람회’에 참가해 일자리 창출 지원에 나서기도 했다.
한진그룹은 이번 하반기에 대한항공 330명, ㈜한진 50명 등 연초 계획 대비 540여명 확대된 약 1000여명을 신규 채용했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2015-11-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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