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L투자회사 대표이사로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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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8-06 13:47
입력 2015-08-06 13:46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롯데그룹의 핵심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일본 L투자회사 대표이사로 줄줄이 등재된 것으로 확인됐다. 신 회장은 올해 6월 30일 L투자회사 10곳(1·2·4·5·7·8·9·10·11·12)의 대표이사로 취임했고 7월 31일 자로 대표이사로 등기됐다. 사진은 주식회사 L투자회사의 등기부등본.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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