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로탈출 체험공간 ‘다이나믹 메이즈’를 아시나요”
수정 2015-08-01 10:19
입력 2015-08-01 10:19
여러 명이 협동해 장애물을 뛰어넘고, 순발력과 집중력을 요하는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
혼자서는 올라갈 수 없는 ‘언덕 오르기’, 한 치 앞도 안 보이는 캄캄한 미로를 촉감과 청각만으로 탈출하는 ‘어둠 미로’, 여러명이 함성을 질러 100dB(데시벨) 이상 나와야 통과할 수 있는 ‘소리 질러’ 등 서로 협동을 해야만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앞서 입장한 체험자와 뒤늦게 들어간 사람도 미션장소 한 곳에서 만나면 낯선 사람에 대한 어색함은 없어지고 서로 끌어주고 밀어주며 한 팀이 돼 간다.
체험자의 미션 수행 속도에 따라 체험 시간이 다르지만 평균적으로 35분가량 소요된다.
신장 120cm 이상, 만 5세 이상부터 입장이 가능하다.
다만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는 반드시 부모와 함께 입장해야 한다.
입장료는 1만2천원. 별도 예약 없이 현장에서 구매하면 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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