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경영진 일부 교체…김석필 부사장 물러나
수정 2015-02-02 16:01
입력 2015-02-02 16:01
2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김 실장은 최근 건강상 문제로 업무를 수행할 수 없다는 의사를 표시해 보직에서 물러났다.
김 실장의 후임에는 이상철 독립국가연합(CIS) 총괄이 내정됐다.
김 실장은 지난해 12월 조직개편 때 무선사업부 전략마케팅실장을 맡았으나 한 달여 만에 교체됐다.
또 박광기 영상디스플레이(VD) 사업부 영상전략마케팅팀장(부사장)도 최근 일신상 이유로 퇴직 의사를 표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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