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타임’ 코엑스몰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4-12-02 11:30
입력 2014-12-02 00:00

국내 최초 시계와 패션을 아우르는 시계 멀티 플래그십스토어

시계 셀렉샵 유로타임(EURO TIME·거노코퍼레이션·대표 김건호)에서 국내 최초로 시계와 패션 액세서리의 원스톱 쇼핑이 가능한 시계 멀티 플래그십스토어를 지난달 2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몰에 오픈했다. 국내 최초의 시계 멀티 플래그십스토어 ‘패션 포 라이프 바이 유로타임’(Passion For Life by EURO TIME)은 시계를 중심으로 패션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쇼핑 공간이다.

이미지 확대
유로타임 관계자는 “패션 포 라이프 바이 유로타임이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시계 멀티 플래그십 스토어인만큼 시계와 패션을 함께 스타일링 할 수 있는 새로운 쇼핑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인생의 가장 열정적인 시간을 담아내는 아이템인 시계를 통해 패션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패션 포 라이프 바이 유로타임에서는 잉거솔, 브루노쇤르 글라슈테, 베카앤벨, 대니시 디자인과 조르지오 페돈 1919, 브라운 시계 브랜드 외에 히어쉬 밴드와 영국의 남성 액세서리 브랜드 스마트턴아웃(SMART TURNOUT)의 모든 제품을 만나 볼 수 있다.

오픈을 기념해 오는10일까지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잉거솔 시계와 스마트턴아웃 가방 외 제품 증정 이벤트와 함께 공식 페이스북 (www.facebook.com/Eurotimewatch)을 통해 코엑스몰 패션 포 라이프 바이 유로타임 매장 인증샷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