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초 제주항공 상장… 애경그룹 주력사업으로
수정 2014-12-02 04:38
입력 2014-12-02 00:00
제주항공은 2006년부터 2010년까지 적자에 시달렸고 애경그룹은 2008년 8월부터 2011년 4월까지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과 재무구조 개선 약정을 맺고 관리를 받았다. 하지만 제주항공은 2010년 하반기부터 흑자로 돌아서 4년 연속 흑자를 이어가고 있다. 애경그룹은 제주항공을 그룹의 신성장 동력으로 본격적으로 키울 계획이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2014-12-0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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