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 매출 뻥튀기 ‘망고식스’ 200만원 과태료
수정 2014-11-13 01:20
입력 2014-11-13 00:00
주스·커피 등을 파는 망고식스는 객관적인 근거 없이 충남 천안서북 이마트점에 가게를 내면 한 달에 2500만~3000만원 이상 벌 수 있다고 허위·과장 광고를 했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2014-11-1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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